top of page

Introduction to Media

Introduction to Media: Slow Jogging in the Spotlight

This category provides an overview of media coverage featuring slow jogging, a health-promoting exercise method developed by the Korea Slow Jogging Association. Explore various media appearances showcasing the benefits and techniques of slow jogging, and discover how this unique approach to running has captured the attention of the press.

KakaoTalk_20241029_234909937_edited_edit

01

2016.4.25  서일본신문 

슬로우조깅, 한국에 상륙하다! 🏃‍♀️

누구나 쉽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운동법, 슬로우조깅이 한국 상륙

일본에서 건너온 슬로우조깅은 무리하지 않는 속도로 달리는 운동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일본 슬로우조깅, 의료통역사를 통해  한국에 도입 

의료통역사 조미정씨는 고령화 사회에서 슬로우조깅이 국민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다나카 히로아키 교수의 저서 '슬로우조깅 건강법'을 번역하여 지난해 2월 출간했고, 보다 적극적으로 슬로우조깅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휘트니스 센터 경영자 정라혜씨에게 슬로우조깅 보급에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한국슬로우조깅협회, 공식 출범

이러한 배경으로 슬로우 조깅의 고안자인 다나카 히로아키 박사와 일본슬로우조깅협회 회장이 한국을 방문하게 되었고, 지난 2016년 4월 25일, 한국슬로우조깅협회와 공식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정라혜 씨는 한국슬로우조깅협회 회장에 취임하여 슬로우조깅 보급에 앞장서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한국에도 슬로우조깅이 정식으로 보급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었습니다. (출처: 2016년 4월 25일 서일본신문 조간)

02

2016.5.29 부산일보

['느린' 운동의 진화] 이렇게 뛰는데 운동이 되나요? 그래서 '슬로조깅' 아닙니까

"보폭은 10~20㎝, 발 앞부분 이용해 천천히 앞으로"
편안하지만 확실한 운동효과… 슬로조깅 부산 상륙

■저렇게 천천히 뛰어도 운동이 될까

그런데, 운동이 된단다. 아니, 큰 보폭으로 빨리 뛰는 것보다 오히려 더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이들이 이날 보여 준 건 이른바 '슬로조깅'(Slow Jogging)이다.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부산 강서구 체육회가 주관해 지난 10일부터 열리는 '부산시 생활체육운동 무료 광장수업'의 일환으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8시부터 50분간 진행된다.10월 31일까지 계속되는 이 광장수업에 슬로 조깅을 도입한 것은 이 수업의 지도강사 역할을 맡은 정라혜(36) 'W 휘트니스센터' 대표다. 정 대표는 "다들 처음 접한 슬로 조깅임에도 불구하고 어느 한 사람 이탈하지 않고 완주했다. 그만큼 편하고 자유로운 운동이 슬로 조깅이다. 그 효과를 느끼고 지인들을 데리고 와 슬로 조깅을 하는 분들이 점점 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2016년 5월 29일 부산일보 )

KakaoTalk_20241106_103514328.jpg
KakaoTalk_20241106_104419742.jpg

03

2019.10.01 부산일보

부산바다마라톤대회서 이벤트

3년 전 국내 상륙, 부산서 출발

“틈날 때 5분씩, 하루 50분 하면 효과”

오는 10월 6일 오전 8시 부산 광안대교에서 거행되는 ‘2019 부산바다마라톤’ 대회에는 다른 행사에서는 볼 수 없는 새로운 이벤트가 추가됐다. 바로 느리게 달린다는 뜻을 가진 ‘슬로 조깅’이다. 부산일보사는 ㈔슬로조깅코리아(회장 정라혜)와 함께 올해 5㎞ ‘슬로 조깅’ 행사를 진행한다.

정 회장은 “느리게 달린다고 운동 효과가 없는 게 아니다. 슬로 조깅은 허리, 엉덩이, 허벅지 근육 강화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또 느리게 달리면 피로젖산이 쌓이지 않고, 지방만 태워 다이어트 효과도 크다는 게 정 회장의 설명이다. 한번에 30분~1시간씩 달릴 필요도 없다. 틈날 때마다 5분씩, 하루에 총 50분 정도만 달리면 기대한 것 이상의 운동 효과를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슬로 조깅은 기록에 연연하지 않고, 호흡이 가빠지거나 땀이 나지 않을 정도로 느리게 달리는 운동이다. 천천히 달리기 때문에 박수도 치고 웃기도 하고 사진도 찍는 등 이벤트를 할 수도 있다. 서로 경쟁하는 게 아니라 재미있게 힘들지 않게 개인의 건강을 지키자는 게 취지”라고 덧붙였다.(출처: 2019년 10월 1일 부산일보 )

04

2024.10.22 후쿠오카대학 fukudaism 스포츠과학부

2024년10월20일(일)

일본 아사쿠라 체육센터(후쿠오카현 아사쿠라시)에서

제10회 슬로우조깅 대회 개최

후쿠오카대학 스포츠 과학부의 히가키 야스키 교수가 "건강 만들기의 최신정보, 슬로우조깅을 추천"을 연제로 강연을 실시했습니다.

한국슬로우조깅 협회 관계자들도 참가

사진 : 뒷줄 왼쪽부터 후쿠오카대학 스포츠과학부 히가키 야스키 교수, 한국슬로우조깅협회 조미정 국제이사, 아사쿠라시 시장,

앞줄 왼쪽부터 한국슬로우조깅협회 조예섬 이사, 일본슬로우조깅협회 사토 노리코 이사, 한국슬로우조깅협회 정라혜 대표

KakaoTalk_20241106_105344133.jpg

slowjogging video

채널을 준비중입니다!

© by slowjogging korea 

bottom of page